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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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엄청나게 온날로 기억 합니다.

물수리육추입니다.

2018년으로 기억 합니다.옛날기억 되살려서 올려 봅니다. 폭우에 어둡고 바람불고 거리도 멀고 비를 쫄딱 맟으며 촬영한 날로 기억 합니다.상황이 아주최악 입니다.배경은 바다입니다.

새끼들이 바짝 엎드려 있어요.물수리육추 기간에는 비교적 어미의 말을 아주 잘듣습니다.새끼들이 아성조가 되어서도 절대적으로 어미가 먹이를 주지 않는 이상은 먹이를 뺐거나 가로체는 행위는 절대없습니다.

매너가 상상이상으로 좋습니다.

숫컷이 사냥을 해서 가져와도 강제로 뺐거나 하는 행위도 없습니다,

물수리가족의 메너는 기대 이상입니다.

내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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