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등딱지 멋진 놈
09-08
42

아직도 생생한 그 날의 추억..
이제까지 봤던 그 어떤 송골이보다 컸던 아주 멋진놈...
용맹함과 호전성이 얼마나 강한지 살짝 지릴뻔한적도 있었네요..
전 너무나도 아끼고 사랑하던 반려견을 떠나보내 올해 여름은 아예 사진촬영을 포기했었습니다
지금은 감정이 많이 정리된 상태이고 가을부터는 천천이 사진촬영을 다시 이어나갈려고 합니다
이 멋진 취미..오랫동안 멋지게 즐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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