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골매 갤러리

넓은 등딱지 멋진 놈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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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생생한 그 날의 추억..

이제까지 봤던 그 어떤 송골이보다 컸던 아주 멋진놈...

용맹함과 호전성이 얼마나 강한지 살짝 지릴뻔한적도 있었네요..

전 너무나도 아끼고 사랑하던 반려견을 떠나보내 올해 여름은 아예 사진촬영을 포기했었습니다

지금은 감정이 많이 정리된 상태이고 가을부터는 천천이 사진촬영을 다시 이어나갈려고 합니다

이 멋진 취미..오랫동안 멋지게 즐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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