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금 갤러리

방구석출사[흰꼬리수리]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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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흰꼬리수리는 5~6년 전 혼자 찍으러 다닐때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었습니다.

관심이 늘어나고 사람이 많아질수록 거리는 멀어지고 만나는 횟수는 점점 줄어드네요.

이제는 소위 대박이라고 하는 장면을 만나는게 한시즌에 한두번 정도 되려나요...

아쉬운 맘에 하드속의 옛사진만 만지작 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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