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새의 추억
06-20
42
그런 생각이 든다
어리버리할때 그러니싸 뭔모를때 이런 사진도 담나보다
모든것들이 다 신기할때 어느 빨간 여름새가 이런 모습으로 앉아 있는데
난 기절할뻔 했다
그때의 기억
오전만 보고 오자고 갔는데 오지를 않아 짐싸고 있는데
그때서 마치 가지 말라는듯 이렇게 커다란 뱀을 물고 앉았었다
그때가 22년
올해는 이런 모습 볼수 있을까?

비슷한 글
이 글을 읽은 분들이 함께 본 글
그런 생각이 든다
어리버리할때 그러니싸 뭔모를때 이런 사진도 담나보다
모든것들이 다 신기할때 어느 빨간 여름새가 이런 모습으로 앉아 있는데
난 기절할뻔 했다
그때의 기억
오전만 보고 오자고 갔는데 오지를 않아 짐싸고 있는데
그때서 마치 가지 말라는듯 이렇게 커다란 뱀을 물고 앉았었다
그때가 22년
올해는 이런 모습 볼수 있을까?

이 글을 읽은 분들이 함께 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