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새의 추억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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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생각이 든다
어리버리할때 그러니싸 뭔모를때 이런 사진도 담나보다
모든것들이 다 신기할때 어느 빨간 여름새가 이런 모습으로 앉아 있는데
난 기절할뻔 했다
그때의 기억
오전만 보고 오자고 갔는데 오지를 않아 짐싸고 있는데
그때서 마치 가지 말라는듯 이렇게 커다란 뱀을 물고 앉았었다
그때가 22년
올해는 이런 모습 볼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
어리버리할때 그러니싸 뭔모를때 이런 사진도 담나보다
모든것들이 다 신기할때 어느 빨간 여름새가 이런 모습으로 앉아 있는데
난 기절할뻔 했다
그때의 기억
오전만 보고 오자고 갔는데 오지를 않아 짐싸고 있는데
그때서 마치 가지 말라는듯 이렇게 커다란 뱀을 물고 앉았었다
그때가 22년
올해는 이런 모습 볼수 있을까?
